PaPIRs 초전형 적외선 센서로 기기의 에너지절약을 간편하게!
초전형 적외선 센서 PaPIRs(파피루스)에서 감도가 약 2배 향상된 신제품 출시!
미세한 움직임도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감지
1억 대 이상의 출하 실적을 자랑하는 초전형 적외선 센서 PaPIRs에서
더욱 뛰어난 성능을 갖춘 PaPIRs+(파피루스 플러스) 모델이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급성장하는 초전형 적외선 센서 시장과 도입 시 과제
에너지 절약과 탈탄소 사회 실현을 위한
초전형 센서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품 개발자에게는 부담도 존재합니다.

오검지나 센서 고장에 대한 우려도 여전합니다.

설계자의 고민을 덜어주는 스마트한 선택!
PaPIRs(파피루스) - 소형 · 고감도 · 고신뢰성 초전형 센서
PaPIRs는 렌즈 일체형 구조와 ASIC 내장 설계로 회로 설계의 복잡함을 줄이고, 개발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합니다.
초소형 · 저전력 설계로 배터리 구동도 가능해, 다양한 기기에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누적 출하량 1억 개 이상이라는 수치는 그 신뢰성을 증명합니다.

렌즈, 소자, 회로가 하나로 통합되어 있어 광학 설계나 조립이 필요 없습니다.
| 기대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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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계 부담 감소 ● 개발 리드타입 단축 |

자체 개발한 앰프·콤퍼레이터 내장 ASIC으로 외부 회로 없이도 안정적인 동작을 실현합니다.
| 기대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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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품 수 감소 ● 설계 실수 방지 ● EMC 대책 비용 절감 |

대기 전류 1μA 수준의 저전력 모델과 공간 절약형 렌즈로 다양한 디자인에 대응합니다.
| 기대 효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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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원 확보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유연하게 대응 ● 디자인 자유도 향상 |
오검지는 줄이고 검지는 더 정확하게
PaPIRs+ (파피루스플러스) 새롭게 출시
새롭게 선보이는 PaPIRs+는 초전소자의 대형화와 흑화 처리 기술을 통해 적외선 흡수 효율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습니다.
그 결과 기존 대비 약 2배 향상된 감도를 실현하며, 미세한 움직임도 더욱 정확하게 검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존 고감도 모델(EKMC46* 시리즈 등)과 비교해 노이즈에 강해 오검지 가능성을 크게 줄였으며, 보다 안정적인 동작을 제공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PaPIRs를 사용 중이거나 도입을 검토 중이며, "미세한 움직임까지 놓치지 않고 검지하고 싶은 분", "오검지를 줄이고 싶은 분",
타 방식의 센서를 사용 중이지만, "검지 정밀도와 비용 사이에서 고민 중이신 분"
PaPIRs+는 사람의 미세한 움직임까지 안정적이고 정확하게 검지하는 차세대 초전형 적외선 센서입니다.
대형 흑화소자로 감도 약 2배를 실현

특수 카본을 사용하여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흡수

PaPIRs+로 실현할 수 있는 3가지
정지 상태에서도 반응하는 향상된 검지 성능

기존에는 4℃ 이상의 온도 차이가 있어야 검지가 가능했지만, PaPIRs+는 초전소자의 대형화와 흑화 처리 기술을 통해 2℃의 미세한 온도 차이도 검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지 상태나 미세한 움직임도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반응합니다.
※ 동일한 검지 거리에서의 비교
더 넓은 범위를 커버

적외선 흡수 효율의 향상과 고감도 설계를 통해 기존 대비 약 1.4배 더 넓은 검지 거리를 실현했습니다. 기존에는 검지하기 어려웠던 영역까지 커버할 수 있어, 넓은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검지가 가능합니다.
※ 동일한 온도 차에서의 비교
노이즈에 강한 안정적인 검지 성능

초전 소자의 대형화와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검지 영역 내 밀도가 향상되었습니다. 기존 고감도 모델(EKMC46* 등) 대비 노이즈에 대한 내성이 높아져, 오검지 발생을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습니다.
※ 같은 환경에서의 비교
추천 용도 예시
실내 공간의 이동 검지에 따른
조명 · 공조 제어
- EKMB(WL)시리즈
- EKMC(VZ)시리즈
- PaPIRs+ 모델
주택・상점・창고의 침입 감지용 센서
- AMN(NaPiOn)시리즈
- EKMC(VZ)시리즈
- PaPIRs+ 모델
노인 돌봄 등에서의 센서 데이터 효과적 활용
- PaPIRs+ 모델
역이나 공공시설의 혼잡 감지나 군집 행동 분석에 활용 가능한 데이터 수집
- PaPIRs+ 모델
전파의 영향을 받기 쉬운 장소(Wi-Fi 기기 근처 등)에서 내노이즈성 양호
- EKMC(VZ)시리즈
- PaPIRs+ 모델

효율적인 전력 관리로 비용 절감
여러분이 설계하는 기기가 불필요한 전력을 소모하고 있지는 않나요? 초전형 적외선 센서를 활용하면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하여 기기를 자동으로 ON/OFF 전환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전기 낭비를 효과적으로 줄이고 비용 절감 할 수 있습니다.
파나소닉의 스마트한 에너지 절약 솔루션을 만나보세요!



초전형 적외선 센서란?
"초전형 적외선 센서"는 사람의 움직임을 감지해 자동으로 조명을 켜고 끌 수 있는 기술입니다. 화장실에 들어가면 자동으로 조명이 켜지는 경우에 사용되는 "인체 감지 센서"라면 아는 분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인체 감지 센서로 많이 사용되는 것이 "초전형 적외선 센서" 입니다.

초전형 적외선 센서의 작동 원리
적외선은 전자파의 일종으로, 인간의 육안으로는 볼 수 없지만 사람과 동물은 항상 적외선을 몸에서 방출하고 있습니다. 초전형 적외선 센서는 센서 주변의 적외선 변화를 감지하여 작동합니다. 건전지로 작동하는 인체 감지 센서 조명처럼 소비 전력이 적고, 사람이 없을 때는 조명이 자동으로 꺼지기 때문에 에너지 절약 측면에서도 효과적입니다.

조명 제어 뿐만 아니라 가전 제어, 재실 감지, 모니터링, 침입 감지 등에서
초전형 적외선 센서의 사용 용도가 다양화 되고 있습니다.
24시간 운영되는 공장 화장실의 경우
화장실 2곳 = 약 330W의 조명 전력 (LED 조명 기구 소비 전력 20.6W 조명 8개)

초전형 적외선 센서를 통한 데이터 활용으로 더 나은 에너지 절약 실현
최근 초전형 적외선 센서는 기기의 ON/OFF뿐만 아니라, IoT 기기에 탑재되어 시간대별 사람의 유무 및 동선 등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용도로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러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무실에 사람이 적은 시간대를 예측하고 공기청정기가 자동으로 꺼지도록 제어하면, 효율적인 기기 운영이 가능해져 추가적인 에너지 절약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적용 어플리케이션
실내 감지, 모니터링, 가전 제어, 침입 감지 등 IoT 관련 기기나 시스템, 천장 조명 및 가로등 제어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가정용 : 
IoT : 
조명 :

PaPIRs 라인업
표준타입
검출거리와 정밀도의 밸런스가 좋은 제품 필요할 경우

EKMC(VZ)
표준 감도, 고감도를 갖추어 장거리 검출이 가능한 렌즈 등 다양한 렌즈 라인업이 특징입니다. 다양한 실내 용도로 폭넓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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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예 |
● 화장실 조명
● 사무실 공용 공간
● 가전 기기의 재질 재실 검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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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비 전류 타입
전원 공사를 할 수 없는 장소에 독립 설치하고 싶을 경우

EKMB(WL)
EKMC 성능에 추가하여 초저소비 전류 타입을 라인업하여 배터리의 수명을 늘리는데 기여하며, 배터리 구동 기기에 최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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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예 |
● 무선 센서 단말
● IoT 디바이스
● 기타, 배터리 구동 기기 등 |
초고감도 타입
오작동을 더욱 줄이고 검지 정확도를 높이고 싶을 경우

PaPIRs+
감도가 더욱 향상되어 미세한 움직임이나 먼 거리의 대상도 정확하게 검지할 수 있습니다. 오검지를 억제하고 싶은 상황에 적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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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도 예 |
● 병실 · 요양 시설의 모니터링
● 창고 · 공장의 고천장 조명● 스마트 빌딩 전반 등 |
